문화 및 인도주의 관계

카자흐스탄과 한국 간의 관계의 특징 중 하나는 강력한 문화적 인도주의적 관계이다. 이 분야에서 국가간 관계는 높은 수준에 도달했다. 특히 카자흐스탄에서 거주하는 고려인 디아스포라가 국가간의 문화 및 인도주의적 분야에서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강남 대학교에는 카자흐스탄 학과가 있고 한국외국어 대학교에서 중앙 아시아학과가 있으며 학과에서 카자흐어를 가르친다.

양국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가 정기적으로 열린다. 적년에는 한국에서 A.Musakhodzhaeva와 솔로 아카데미, G. Murzabekova, J.Aubakirov, N.Usenbayeva 가수들이 콘서트를 하고, «Elimay», «Isker», «Naryn», «Adyrna», «Altynay», "Didar", "Naz", "Dauren"그룹이 한국을 방문했다. 카자흐스탄 국립 음악협회의 교향악단과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간의 파트너쉽이 수립되었으며, 한국에서 «카자흐스탄의 해»가, 카자흐스탄에서는 «한국의 해»가 진행되었다.

지역 차원에서 상호 작용이 적극적으로 수행된다. 양국 수도간에 우호 관계는 2004 년 부터 확립되었다. 또한 아크타우와 한국 창원시의 우호 관계 및 협력에 관한 의정서가 실시한다. 남부 카자흐스탄, 망기스타우 지역, 아크토볘 및 동 카자흐스탄과 기타 지역 참여로 쌍무 무역 및 투자 행사가 매년 장기적으로 개최된다.

Created at : 21.12.2017, 18:50, Updated at : 28.11.2018, 18:50